방민혜
21.09.30
안녕하세요 내년 2월에 결혼예정인 예신입니다^.^ 저는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하는 웨딩박람회를 통해서 신부야를 알게되었고, 장예서플래너님과 비동행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예물업체들이 있었고, 드레스피팅도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선 저는 웨딩에 꽃인 스드메를 중심으로 웨딩업체를 선정했고, 제가 원했던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업체들이 있어서 제휴되어있는 곳을 찾았는데 딱 신부야에 다 모여있었습니다. 메이크업은 답정너인 정샘물, 스튜디오는 피아스튜디오로 결정했고, 드레스샵은 저의의견과 플래너님의 추천으로 투어할곳3곳을 결정했습니다. 어느정도 스드메가 결정되고, 웨딩홀도 신부야를 통해 3군데로 웨딩홀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비동행이지만, 플래너님께 문의드리면 바로바로 피드백이 왔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예복은 미니스트로테일러샵으로 결정했고, 예서플래너님이 잘 말씀해주신 덕분에 좋은서비스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예식까지 4개월정도 남았고, 점점 더 준비해야될게 많아지지만, 신부야와 함께 웨딩준비하니 든든합니다~! ^.^